스페인 듀오 사진작가 안나 데비스(Anna Devis)와 다니엘 루에다(Daniel Rueda)의 한국 첫 개인전 ‘행복을 찍는 사진작가, 안나 & 다니엘’을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안나 & 다니엘은 건축과 도시, 기하학,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 속 사소한 순간의 행복을 유머러스한 상상력으로 섬세게 표현된 작품들을 보여줍니다.
안나 & 다니엘 –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 전시
안나 & 다니엘 홈페이지
안나 데비스(Anna Devis)와 다니엘 루에다(Daniel Rueda)는 스페인 출신 1990년생 동갑내기로 스페인 발렌시아 공과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했으며 그들은 건축과 미니멀리즘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인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작품에 단순한 미적 감상을 뛰어 넘어 사람들에게 심리적 위안과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 안나 데이비스(Anna Devis)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anniset
- 다니엘 루에다(Daniel Rueda)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drcuerda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안나 & 다니엘의 한국 첫 개인전으로, 그들이 일상 속 사소한 순간의 행복을 유머러스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작품들을 선보입니다

- 전시 구성
- ¡Música, Maestro! (음악 대가)
- 음악을 테마로 한 작품들을 모은 섹션
- Curiocities (호기심X도시)
- 일상 속 사물을 독창적으로 재해석하여 흥미로운 시각으로 표현한 섹션
- Ideas come true (상상은 현실이 된다)
- 다양한 주제를 통해 표현한 독특한 아이디어와 창의적 구성을 담은 섹션
- What The Hat?! (이게 모자라고?!)
- 모자를 활용한 작품을 중심으로, 상상력과 유머가 돋보이는 섹션
- Point! Behind The Camera
- 안나 & 다니엘 작품 비하인드 영상과 스케치를 통해 작업 과정 공개
- Point! Photo Zone
- 안나 & 다니엘 창의적인 작품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포토존
- Point! Archive Room
- 작품을 탄생시킨 생생한 아이디어 스케치부터 실물 소품들로 구성된 아카이브품
- ¡Música, Maestro! (음악 대가)
전시 기간
- 전시 기간: 2024년 12월 12일(토) ~ 2025년 3월 30일(일) / 휴관일 매주 월요일
- 주최: 예술의 전당, 씨씨오씨
전시 장소
- 전시 장소: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제7전시실
- 주소: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남부터미널역 4번 출구에서 771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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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술의전당 주차 팁
- 전시 관객 주차 요금 – 티켓의 바코드로 사전 정산
- 30분 이내 주차 시 무료 / 3시간 이내 평일 4,000원 / 주말 및 공휴일 6,000원
- 초과 10분당 평일 1,000원 / 주말 및 공휴일 1,500원
- 전시 관객 주차 요금 – 티켓의 바코드로 사전 정산
전시 시간
- 관람 시간: 10:00 ~ 19:00 (매주 월요일 휴관) / 입장 마감시간 – 18:20
- 입장 연령: 전체 관람
전시 티켓
- 일반 티켓: 성인(만 19세 이상): 15,000원 / 유아, 어린이, 청소년(만 36개월 이상 ~ 만 18세 이하): 10,000원
- 예술의전당 할인
- 예술의전당 회원: 2,000원 할인 (골드 4매까지, 블루/그린/법인/예당우리카드회원 2매까지)
- 경로(만 65세 이상) / 예술의전당 유료전시/공연티켓 소지자(현장 예매 시 적용, 1인1매): 5,000원 할인
- 무료 입장: 36개월 미만 / 장애인·의사상자·국가보훈대상자본인 및 동반 1인 / 예술의전당 후원회원 본인
- 널 위한 99 티켓 사이트에서 예매할 경우 : 13,500원(1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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